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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1)

Views : 1,855 2019-12-12 22:50
교민업소 1274507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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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한국사람들은 스파 or 찜질방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아마 제 생각에는 이런 문화를 즐기는건 우리 한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은 우리 한국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도 이런 문화에 빠져들고 있다지요??

그래서 저는 오늘 지난 주에 다녀온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지난 주에 제가 필리핀 마닐라에 5일 정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첫 날에 호텔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도착하는 시간도 애매했고 또한 제가 조금 까다로워서 입니다.

호텔의 가격이 저렴한 곳은 정말 저렴하게 생겨서 가기가 싫었고, 가격이 비싼 곳은 비싸서 못갔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찜질방을 한번 찾아보자" 였습니다.

검색하자마자 나온 곳이,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 이였습니다.

평소에 저는 한국에서도 매주 친구랑 목욕탕 또는 찜질방을 갈 정도로 대중탕을 사랑하는데요ㅎㅎ

그러기에 고민하지 않고, 바로 그랩을 불러서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건물이 정말 크길래, "이게 다 찜질방이야?" 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니더군요ㅎㅎ 그 큰 건물 전부가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은 아니였습니다ㅎㅎ

제가 촌놈이라 큰 건물보면 "멋지다" 라는 생각뿐 입니다^^

카운터로 가서 가격대를 물어보니 가격대는 한국이랑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 있는 식당이랑 필리핀에 있는 한식당이랑 가격대가 비슷하듯이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한 생각 했던 것이, "그럼 시설도 비슷하거나 안좋겠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니였습니다.. 시설이 참.. 좋더군요.. 아니 정말 좋더군요..

"여기 사장님은 부자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물론, 전혀 기대를 안하고 간거라 그럴지도 모릅니다만ㅎㅎ)

제가 계속 좋다고 하니 사진을 보여드려야죠. 제가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제가 여행 중에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필고 사이트에 있는 사진들로 대체 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고 업소용 사진이라 매우 이쁜사진들 이지만, 사진으로 이쁜만큼 실제로도 이쁘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1~2시간 푸욱~ 탕을 즐겼습니다. 역시, 탕은 진리 입니다.

탕을 즐기고나니 어김없이 배가 고프더군요.

일단 라면과 김밥 2줄을 먹으니 배가 불렀지만, 찜질방은 역시 계란과 식혜를 먹어줘야죠ㅎ

계란과 식혜를 들고 불가마방에 들어가서 땀을 빼면서 계란과 식혜를 빠르게 먹습니다.

불가마방에서 계란과 식혜를 먹는 것은 언제나 맛있습니다^^

불가마방에서는 계란과 식혜를 다 먹으면 나갑니다. 이건 저만의 규칙 입니다.ㅎㅎ

불가마방에서 나왔다면, 다음으론 아이스방에 가서 눕습니다. 그러면 살짝 살짝 잠이 오면서 시간이 지나면 추워서 나가게 되죠.

그럼 그때 수면실에 가서 잠을 자는 것 입니다. 이것 또한 저만의 규칙 입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했던 것 같네요.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 덕분에 저의 첫날 숙식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아주 만족했습니다.

아마 첫 날에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을 찾지 못했더라면, 저렴한 호텔에 가서 잠을 잤을 것 입니다. 그러면 저는 아마 잠을 못자서 여행 2일차까지 망칠 뻔 했습니다ㅎ

제가 언제 또 필리핀에 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필리핀에 가게 된다면, 저는 앞으로 제 여행의 첫 날은 필리핀 스파찜질방 - 라세마 스파찜질방에 하루를 투자할 생각 합니다.

그냥 잠이 안와서, 이렇게 글을 적고 이제 잠을 자러 갑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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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빠워니맘 [쪽지 보내기] 2019-12-26 00:42 No. 1274524435
저도 가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