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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애서 사업하시는 사장님들께 알려드립니다(23)

Views : 2,210 2019-11-23 07:17
자유게시판 127448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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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서없이 글을적어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세부에서 작게 사업하려다 망한 놈입니다.
혼자서 사업시작하려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현지인의 도움을
받으면 어떻까싶어 예전에 채팅으로 알게된 여자애애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흔쾌히 승낙을하고 처음엔 열심히 하더군요. 그여.자애가 하는일은 저의 일을 도와줄 여자직원을 모집하는거였어요
그 여자애는 이름을 abby라고 쓰더군요. 본명은 Divine Grace espinosa. 아무튼 요주인물 첫번째입니다. 그 abby라는애가 어느날 갑자기 유리라는 애를 데려왔어요. 일하고싶다면서. (저는 이때까지 아무것도 몰랐음) 근데 일은열심히 하려고하는데.. 이일에 적합한외모도 아니고..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러던 찰나 abby라는애가 자꾸 제게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냥 뻔히 보이는 거짓말 아시죠 필리피나스타일. 처음 한두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정도가좀 지나치게 돈을 띵기는거같아서 앉혀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 abby에게 도움을 청할때 조건은 여성직원을 데려오면 명당 5000페소를 매달지급하겟다는 조건과 직원관리까지해주면 15000페소를 기본급으로 깔아주겟다는 조건이였어요. 그리고 본인이 여자를 모집하려면 좋은 휴대전화가 필요하다하여 중고로 10k짜리 휴대폰을 사서 일할때 사용하라고 빌려줬어요. 근데 하도 돈띵겨먹고 컨트롤이 안되서 얘기했습니다. 그냥 모집만해라. 직원관리는 좀 연륜이 있는 사람을 고용해야겠다. 그랬더니 갑자기 일을 그만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설득하고 미안하다고 몇일을 사정했습니다. 그러던 찰나 abby가 데려온 유리라는애가 자기는 원래 abby를 예전부터 알고있었고 자기 친오빠의 부인과 abby가 친구다. 그녀는 마약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라고 말하더군요. 그얘기를 듣고 더엮이면 위험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럼 알겠다 그만하자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돈을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대충은 알고있었습니다. 필창녀근본.. 일시작한지 1주일밖에 되지않았고 여성모집도 한두명(그중에 한명이 유리)이였기 때문에 돈을 줄수가 없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저한테 뜯어간돈이 한 20k되는것같아요. 할아버지가 죽엇다고 장례치뤄야한다고 5천페소. 인터넷설치해야된다 4천페소(인터넷설치안하고 돈감음) 갑자기돈이필요하다 니가돈을 안주면 난 게스트만나러가겟다 5천페소.. 돈을주고 더이상 주고싶지도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협박시작. 저도모르는사이에 저랑 커피숍같은데서 대화하는데 몰래 사진찍은게 수두룩하더라구요. 이사진 모두 이미그레이션에보내겠다. 어떤날은 본인의 페메 화면을 스샷찍었는데 경찰에게 제사진을 전송하고 뭐라하던데 영어가아니라 잘모르겠어요 암튼. 한 2주정도를 사람피말리게 하더라구요. 어떤날은 죽이겟다 널추방시키겠다.난지금 너의 아이를 임신햇다?!(abby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마약을하지않는이상..불가능한 외모)뭔말도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차단하면 다른 페메계정으로 미안하다 사실은 돈이필요해서 그랬다.. 전 전부 캡쳐해놨죠. 아무튼 그걸로 피말리고있는데 그 유리라는애가 갑자기 제편을 들면서 자기가 해결하겠다고하더라구요. 마침 그 abby라는애가 그만두는날 제가 빌려준 휴대전화를 가져오라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화면을 잠궈놨더라구요. 그래서 잠금비번을 물으니 안가르쳐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말했습니다. 너돈달라면서? 나 이제돈이 없다. 이거라도 팔아야 너한테돈을줄수있다. 뭐이런식으로요. 그랫더니 갑자기 그휴대폰을 어디에서팔거냐 자기가 살테니 돈은나중에주겟다. 뭔말도안되는 소릴 지껄이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유리가 중요한 정보를 입수했다면서 말하기를 abby가 어젯밤 자기에게 전화해서 제발 부탁인데 본인이 사용하던 휴대전화 문자내역좀 지워달라고 했다더군요. 이유가 자기남자친구랑 마약구매하고 마약한 내용이 전부있다면서요.그러면서 자기 삼촌이 경찰고위층인데 이미 삼촌에게 얘기를했고 삼촌이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오빠가 엔지니어라서 잠금해제할수있다.뭐 믿진않았습니다. 이모든게 사업시작하기도 전입니다. 돈은돈대로 쓰고.. 일은일대로 꼬여서 머라터질것같아서 혼자 소주한잔하고잇는데 유리라는애한테 연락이오더라구요. abby 문제로 얘기할게있으니 잠깐만나자고 말이죠. 그래서 나지금 혼자 술마시고잇다 올라면 와라. 그랬더니 지남편이랑 친오빠를 데려옵디다... 그러면서 abby뒤담화부터 본인들이 나의사업을 도와주겠다는둥. 그래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돈도많이없고 이사업실패하면 이제나도 돌아가야한다. 너희가도와줘서 이사업이 자리가잡히면 그에대한보상은 충분히하겠다. 솔직히 타국에서 현지인이 저렇게 발벗고나선다는데 감동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심 고마웠죠. 그렇게 유리가족(?)과 다시 으쌰으쌰 시작했습니다. abby라는애는 경찰서가서 신고했다고하더라구요. 2천페소를 주면 마약자명단을 볼수가있다나 뭐라나. 유리라는애가 경찰서가서 신고했다해서 그게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2천페소주었죠. 그랬더니 정말 그뒤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리고 얼마후 물어봤습니다. 니 오빠가 잠금을 풀었니? 그랬더니 잠금을 풀었는데 초기화를 해버렸다고 하더군요..(이미계획된것임) 좀 찝찝하긴하지만 그래도 꾸역 꾸역 오픈했습니다. 근데 뭐 당연히 홍보이런건 신경쓸틈도 없었고 전 한두달은 그냥 돈벌생각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유리가족에게도 이미말했고 그들도 당연한거라면서 걱정말라고 했구요. 이때부터 유리가족의 앵벌이가 시작됩니다. 고향에가야한다 돈달라. 아기분유사야된다 돈달라. 그냥 돈달라 돈달라.. 많이는 못줬어도 몇천페소씩 줬습니다. 전 계속 마이너스였죠. 그래도 그때까지는 도와준게고마워서 제사업이니 망하면 내가망햇지 나도와줄려고했던사람은 벌어야지라는 신정으로 말이죠. 그때까지는 유리도 나같은 한국인 처음봤다 너무고맙다라고 매번 메싱저보내고.저도 힘들어도 든든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걔 남편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절원망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으니 유리가 잘다니고 있던 가게를 저때매 그만뒀는데 지금 이게뭐냐고말이죠. 그때 처음알았습니다.abby가 다른데서 일하고있던애를 데려온사실을요.(abby한테 한번 낚인다음 불신병이 생겨서 유리가 일하던 가게 사장님께 직접 전화드렸었습니다.사실여부를 묻고 뜬금없이 전화드려 죄송하다고 사과드렸습니다 ) 처음에 그얘기를 듣고 아..더열심히해야겟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남편의 협박식의 문자는 날이갈수록 지나쳐지고 나중에는 자기가족을 저보고 책임져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화도안납디다. 그러던중에 유리가 어느날 자기 다른일찾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해서 10k주면서 다른일찾을때까지 이걸로 생활비하라고 줬습니다. 그리고 얘기했죠. 나도 혼자못하겠다. 다른 한국인에게 넘기고 나도 그만하겠다고 말이죠. (결국 지금 다른분이 인수하셨습니다 ) 그리고 휴대폰도 그냥 줬어요. 일주일동안 한 30k넘게가져갔습니다 유리가족이. 묘하게 고맙다고 하면서도 자기 가족을 저보고 책임지라는 뉘앙스로 계속 얘기해서 저도 천천히 거리를 두고 연락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죠. 그뒤로 계속 그 남편한테 협박식으로 문자가올때마다 계속 타일렀습니다. 나이제돈없고 고작 1주일동안 너의가족은 솔직히 많은돈을 벌었다. 이제그만 만족해라.. 그리고 너는 가장인데 가족을 책임져야지 왜 도대체 일을 안하냐. 너나 니가 한국인가게에 취업할때 내가 도움을 줄수있다면 도와주겠다. 한번 abby한테 협박당한뒤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최대한 좋게 끝나고 싶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없고 그다음날 유리한테 네신저가와있더라구요. 자기남편이 술츼해서 그런거니 미안하다고요. 그래서 그럴수있다 취업준비는 잘되가는지도 묻고 이런저런이야기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갈거라고 말하고 몇일뒤 메신저계정다바꾸고 번호차단하고 했죠. 그리고 한 몇주지났을때 문득 스팸함을 들어갔는데 아주 가관이네요. 제가 사는 동네경찰들에게 이야기해서 지금 나를 감시하고 있다. 니사업은 이제 끝이다. 삼촌에게 이미 이야기했다. 별별욕에.. 그냥 읽지도않고 스샷만찍어뒀습니다. 정말 제가 살다살다 별일을 다겪네요.. 아마 abby라는애는 하치나 로투스 그리고 일반채탕앱에서 몸파는애니까 다들 조심하시구요.. 유리는 본명이 meriam으로 시작해요. 오른쪽 광대뼈에 붉은 몽고반점같은거 있습니다. 아마 얘는 한국식당이나 스파 투어 머 이런쪽으로 계속 일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진첨부할테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사업 인수해주신분이 혹여나 쟤네때문에 피해입는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벨이 1이라 사진첨부가 안되네요.. 사진필요하신분들 쪽지주시면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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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비 [쪽지 보내기] 2019-11-23 08:08 No. 1274483013
마음 고생을 얼마나 하셨을까 짐작이 갑니다.

저는 직원들 때문에 마음 고생한 적은 없었으니 행운이라고 생각되내요.

저는 오히려 한국인 인테리어 업자 때문에 미치도록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사회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지만

필리핀은 좀 상식을 허무는 일들이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한국 문화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너무 낯설다 못해

어느 순간 판단력을 흐려지게 만들고 악수의 악수를 두게 만들고

결과에 다다랐을 때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탄 [쪽지 보내기] 2019-11-23 08:19 No. 1274483015
Good day -

힘든일 겪으셨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혹시나 새로운 사업을 하게되신다면
승승장구 하시기만을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SatanCompany
Makati
4444
할리보이 [쪽지 보내기] 2019-11-23 08:36 No. 1274483021
어쩌죠 저는 이제부터 필 사람들 못믿을것 같아요
덴쟝 사업을 하려면 현지인도음이 당연히 필요한데 게바케인가봅니다 그나마
락웰 [쪽지 보내기] 2019-11-23 09:02 No. 1274483038
.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19-11-23 10:24 No. 1274483117
@ 락웰 님에게...

마사지 사업 비슷한 것 아닐까요?
Y0L0 [쪽지 보내기] 2019-11-23 09:20 No. 1274483052
한국 막장 드라마를 본것 같네요.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래봅니다
행복 하세요~~^^
아리랑늑대 [쪽지 보내기] 2019-11-23 09:24 No. 1274483053
사업하시기전에 여기 필고 고수분들에게 조언을 참고 하시고 시작 준비 하셨으면
마음고생 하셨네요. 힘내시고 새롭게 출발하세요.^^
로아킨@네이버-20 [쪽지 보내기] 2019-11-23 09:30 No. 1274483063
사업은 혼자 구상하고 뛰어야하며 필리핀 조력자는 직원 혹은 조력자로만 남아야합니다
MONSTER_M [쪽지 보내기] 2019-11-23 09:40 No. 1274483067
타지에서 외국인믿고 사업하다 당하셨네요
topkkong [쪽지 보내기] 2019-11-23 09:44 No. 1274483070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생각에는 필핀친구들이
상습범 인거 같네요

song@카카오톡-12 [쪽지 보내기] 2019-11-23 09:50 No. 1274483085
진짜 무서운동네죠....
판타지스타2 [쪽지 보내기] 2019-11-23 09:51 No. 1274483086
그냥 마사랍 코리안이 되신거 같은데..... 채팅에서 안 여자를 사업에 끼어들게 했다는게 일단 ....본인의 대실수입니다. 더군다나 아마도 글을 보니 출장 마사지 쪽 일이신거 같은데...(닉네임도 마사지시고.) 글을 읽어보고 안타깝다는 생각보다는 ..당할 만 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죄송합니다만.)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19-11-23 10:27 No. 1274483125
@ 판타지스타2 님에게...

"채팅에서 안 여자를 사업에 끼어들게 했다."
이 부분이 참 어리석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아침 6시에 지프니 타고 공장으로 출근하는 아가씨들을 꼬셨으면,
사업이 성공했을 수도 있었겠습니다.

그 사람들의 환경이 중요한데 말이죠.
판타지스타2 [쪽지 보내기] 2019-11-23 16:01 No. 1274483367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네 동감합니다...하물며 식당 더미를 세울때만 해도, 필리핀 부인 가족들로 했다가도 낭패 겪는 사람도 있는 판에요... 언제나 조심해야죠.. 안타깝습니다.,..다음을 위해서 액땜하신 거면 좋겠습니다.
원페소 [쪽지 보내기] 2019-11-23 11:10 No. 1274483164
채팅 어플에서 활동하는 필리핀여성들 대부분이 문제아들입니다. 특히 외모좀되고 한국여성 스타일로 옷입고다니는년들.
성난숫오리@네이버-16 [쪽지 보내기] 2019-11-23 13:28 No. 1274483251
저한테 문자 한통이면 다 해결 되실 일을...
필리핀 친구들 돈앞에서 외국인 상대로 양심 의리 고마움 이런 감정 없습니다..
공포로 다스려야 되는게 맞습니다
눈만 마주쳐도 벌벌 떨게 잔인하게 대해야 내사람 되지 나름 생각해주고 챙겨주고 도와주는거
1도 고마워 안합니다
사업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크거나 작게나 당한 일들이네요 하..모쪼록 마음의 상처가 아무시길
세부 흥신소
IT park
09662304872
philcafe24.com [쪽지 보내기] 2019-11-23 14:50 No. 1274483325
@ 성난숫오리@네이버-16 님에게...
그렇게 해서 사업은 좀 번창 하셧나요?? 전 잘대해주면 다 되돌려 받든데....
성난숫오리@네이버-16 [쪽지 보내기] 2019-11-24 17:06 No. 1274484254
@ philcafe24.com 님에게...
그러다가도 푼돈앞에서 십년 우정도
등에 칼꼽는게 필리핀입니다
주의 또 주의 하시길
세부 흥신소
IT park
09662304872
uandy [쪽지 보내기] 2019-11-23 21:29 No. 1274483614
Be careful when you meet person when it comes to work related. Always ask for valid IDs such as passport and TIN number. Always put in paper every money related concerns.
LJS Realty and Brokerage
Labangon Town Center, Katipunan St, Cebu City, Cebu
09772949095
www.ljsrb.com
아베무쳐따요 [쪽지 보내기] 2019-11-23 22:47 No. 1274483652
없던 탈모도 생기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와우세부 [쪽지 보내기] 2019-11-24 15:01 No. 1274484137
복동이 [쪽지 보내기] 2019-11-24 17:19 No. 1274484263
이렇게 당하는 사람도 있네요;; 처음봐요
피해보신분한테 이렇게 얘기하기 뭐하지만 착한게아니라..
호구중에 호구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주변 한국분들한테 도움요청하시지 왜 그리 끌려다니셨나요;;
최고인간 [쪽지 보내기] 2019-11-25 12:04 No. 1274485281
안타깝네요.
자유게시판
No. 7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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