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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22)

Views : 3,256 2023-11-22 22:55
자유게시판 127547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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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푹자고 맛있는 냄새에
깨어나 주방에 내려와보니
와이프가 족발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S&R에 가서 족발을
많이 사왔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한국에서
보낼 계획이여서
1년동안 감사했던분들에게
보내드리면 좋을것 같아서요.

아마도 이번주는 족발을 계속
만들어야 될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족발을 잘 만들어서
오늘은 전 썰기만 했습니다.
저를 닮아가는지 만들때마다
이것저것 시도를 합니다.
오늘은 에스프레소 뽑아서
만들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아마도 제가 누린내나 잡내에 민감해서
걱정스러웠나봅니다. ㅋㅋ

와이프 덕분에 오늘은 소주를 하나
꺼내서 족발과 함께 소주를 먹고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옆집에 한국분이라도 계시면
"형님 5분내로 갑니다 소주
준비하세요" 할것 같은 저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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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iz LP [쪽지 보내기] 2023-11-22 23:13 No. 1275474571
매번 사진을 보면서 느끼지만 사진기술이 너무 좋으십니다 ㅎ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2 23:22 No. 1275474580
@ Ruiz LP 님에게...

매일 먹는것 찍는거라서
급하게 서너장 찍다보니
나중에보면 이런걸 올렸나고
창피하기도하고요.
팥빙수나 면요리는 메뉴사진
찍는게 아니라서 빨리 찍고
먹는게 중요해서 엉망입니다.
죄송합니다~아

행복한 [쪽지 보내기] 2023-11-23 06:13 No. 1275474620
부창부수?
마나님 솜씨가 점점 파블로조 님을 능가할듯
필에서는 님의 이웃에 사는게 복받는것 같네요
좋아하는 족발 사진보고 오랫만에 토그인 하네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39 No. 1275474859
@ 행복한 님에게...

저보다 음식을 잘합니다.
어머니한테 음식을 배워서
형수들이 필리핀와서 놀랍니다.
제일 잘하는게 김치입니다. ㅎㅎ
Alissa [쪽지 보내기] 2023-11-23 06:15 No. 1275474621
저렇게 예쁜 족발은 처음봐요. ㅎㅎ

한국 가시면 참 좋을꺼에요. 저는 몇달전에 한국 방문했는데 벌써부터 또 가고싶어요.

12월은 한국 겨울이니까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요.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Magandang araw po.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41 No. 1275474860
@ Alissa 님에게...

건강검진 받으러가요.
오랫동안 못받아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받아볼려고요.
간단한 검사들은 필리핀에서
받아왔는데 와이프 성화에
더 이상 못 버티겠어요. ㅋㅋ
AAA7 [쪽지 보내기] 2023-11-23 09:18 No. 1275474651
좋은 글 재미있는 글 잘보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돼세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42 No. 1275474861
@ AAA7 님에게...

네 감사합니다.
어제 소주를 3병이나
마셔서 오늘 데이오프 모드입니다.
ㅎㅎ
즐거운 저녁되시고요.
비타민이나먹어 [쪽지 보내기] 2023-11-23 15:15 No. 1275474762
하 괜히 눌렀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44 No. 1275474862
@ 비타민이나먹어 님에게...

편하게 보세용.
족발이 큰게 500페소더라고
부담도 안되고 양도 많고
만들어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비타민이나먹어 [쪽지 보내기] 2023-11-23 15:16 No. 1275474763
못하시는게 없네요 진짜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3-11-23 15:34 No. 1275474777
정말 여느 식당 부럽지 않은 솜씨입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47 No. 1275474863
@ 올티가스센터 님에게...

맛도 있고 수육하고 보쌈김치
같이 다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어제 소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당분간 금주 해야겠습니다. ㅎㅎ
올티가스센터 [쪽지 보내기] 2023-11-23 20:00 No. 1275474874
@ 파블로조 님에게...

저도 어제 오랜만에 과음을 좀 해서 하루종일 힘드네요.
술은 가끔씩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편한 사람들과
Alissa [쪽지 보내기] 2023-11-23 15:56 No. 1275474789
한국에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필리핀에 돌아오시는거죠?

그러면 필고에 계속 사진들이랑 이야기들 종종 올려주세요.

저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3 19:49 No. 1275474864
@ Alissa 님에게...

네 와야죠.
한국에서는 오래 못있어요.
더구나 추울테고요.
와이프랑 전에 자주가던 식당들이나
투어하고 올려고요. ㅎㅎ
볼리바드 [쪽지 보내기] 2023-11-23 22:14 No. 1275474903
부창부수 네요,

참조은 내외간 이시네요

글을 쓰고 보니 내 표현들이 구닥다리네여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4 17:21 No. 1275475117
@ 볼리바드 님에게...

서로 성격이 둥글해서
다툼이 없습니다.

스스로 할수있는 일들은
알아서 각자 해결하니
서로 잔소리 할일도 없고
그럽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아!
04b4e9 [쪽지 보내기] 2023-11-25 09:41 No. 1275475270
사진도 잘 찍지만 기본적으로 손재주, 음식솜씨 등 잘하시는게 많으신 분 같습니다.
저런분처럼 금손이 될려면 타고난 것도 있지만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지금의 자리를 만드신게 아닌가 하네여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5 21:39 No. 1275475464
@ 04b4e9 님에게...

어이쿠 아니에요.
시행착오는 많이합니다.
생각나는데로 그때그때 막하다보니
그래요.
이렇게하든 저렇게하든
간만 맞춰놓으면 먹을만은
하니까요. ㅎㅎ
마라곤돈 [쪽지 보내기] 2023-11-26 18:16 No. 1275475691
이벤트 한번 해주세요 음식 나눠먹기 이벤트 ㅋㅋ 당첨자 한테 사진과 똑같은 음식 보내주기.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3-11-26 20:35 No. 1275475722
@ 마라곤돈 님에게...

네 좋은 아이디입니다.
집에서 해먹는 음식은
재료비도 얼마 안드니
괜찮을것 같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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